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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우리 문헌정보학과를 소개합니다! 경북대학교편

등록일 2018.10.05 조회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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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년 경북대학교는 국립대 최초로 도서관학과를 설립하였으며, 1991년 문헌정보학과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1978년 도서관학과 석사과정 신설을 시작으로, 2000년 박사과정, 2004년 기록학과(문헌정보학과, 사학과 협동과정) 그리고 2008년 디지털정보관리전공(정책정보대학원)을 개설하였다. 올해 44주년을 맞이하는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7명의 교수진과 160여 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용적 전문지식과 국제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다재(多才)형 인재 양성기관으로서 그 임무를 다하고 있다.

사진1.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역사 (출처: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사진2.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진 명단 (출처: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다양한 국책사업 참여

지난 2014년부터 여러 대형 국책사업에 선정된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학문적 발전과 학생들의 다양한 비전과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3.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가 참여하고 있는 국책사업 (출처: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특성화사업, CK (Creative Korea)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2014년부터 CK 사업 ‘글로컬 문화콘텐츠 창의인재 양성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구축하고 활용하여, 글로컬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전공 간 연계 교육과정과 문화콘텐츠 답사 및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4. 2017 CK사업 일본 학술교류 (출처: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BK21플러스 (BrainKorea21 PLUS) 사업

‘전통기록물 분석, 활용, 아카이빙 양성 사업팀’으로 참여하고 있는 BK21플러스(BrainKorea21 PLUS) 사업은 문헌정보학의 범위를 확대하고, 전통기록물에 대한 전문 연구를 심화하고자 하는 대학원 프로그램이다. 전통 아카이브와 문화 산업의 콘텐츠 확산, 학제 간 융·복합 연구를 통해 문헌정보학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PRIME 사업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교육부 산학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인 PRIME 사업(Program for Industrial needs-Matched Education)에 참여하면서,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교육 여건의 기반 조성을 위한 SW융합전공(디지털정보관리융합전공)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다. 참여 학생들은 ‘인간-기술-정보’의 융합적 관점을 학습하여, 궁극적으로는 정부, 기업, 대학, 연구소 등 학술정보기관과 다양한 콘텐츠 관리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정보전문가로 양성된다. 특히 SW융합전공을 이수하면, 문헌정보학사와 공학사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고, 다양한 학술 활동(예: ‘양키즈’)에 참여하여 풍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 최고 학과로의 발전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학생들의 현장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학과전용 실습실과 최첨단 멀티미디어 실습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학습 및 답사를 지원하여 정보전문가로서 안목을 넓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외 교육 및 연구기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활발한 국제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 iSchool 가입을 준비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는 이러한 대내외적 노력을 통해 학과의 위상을 높여 나가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고 수준의 교육 및 연구체계를 갖춘 학과로 도약하고 있다.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편집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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