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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K] 한국형 오픈액세스(OAK) 리포지터리 참여기관 공모

2018-04-10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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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국가지식정보자원의 공동 활용체계 구축 확대’를 목표로 전국 공공기관·연구소·도서관을 대상으로 ‘2018년 한국형 오픈액세스(OAK) 리포지터리 보급 공모사업’을 3월 27일 화요일부터 4월 20일 금요일까지 진행한다.

선정된 신규 기관은 최신형 OAK 리포지터리 구축 및 내부 시스템 연계, 1년간 무상 유지보수, 운영자 교육 등을 지원받게 된다. 더불어 OAK 리포지터리에 기관에서 생산한 각종 연구논문, 보고서를 등록함으로써 체계적으로 관리·보존이 가능하며, 동시에 이를 전 세계로 유통·확산시킬 수 있다. 또한, 개선기관 모집은 기 오픈액세스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벌이며, 선정 기관은 포털 내 노후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원을 받는다.


각 리포지터리의 등록된 자료는 OAK 포털에서 취합되어 통합검색 및 원문 이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구글 등 검색 포털에 노출되어 해외 이용자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2009년부터 공모사업을 통해 총 44개의 OAK 리포지터리를 보급하였고, 2017년 말 기준 620,000건의 자료가 축적되었다. 앞으로도 OAK 리포지터리 보급사업의 지속 확대를 통해 국내 학술정보의 자산화 및 국가지식경쟁력을 신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년에 선정될 기관은 신규 3개, 개선 3개 기관이며 선정 결과는 4월 27일 금요일 OAK 포털 누리집(www.oak.go.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출처)

http://nl.go.kr/nl/commu/libnews/article_view.jsp?board_no=9510&site_code=nl¬ice_type_code=3¤tPage=0&srch=&searchWord=&cate_n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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