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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K] 지식 세계화를 위한 도전, 열린지식저장소 보급 확대

2017-07-24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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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7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디지털도서관 회의실에서 ‘2017 OAK 리포지터리 보급 협약식’을 개최했다. 오후 2시부터는 ‘2017 OAK 리포지터리 운영기관 협의회 워크숍’이 열렸다. OAK 리포지터리는 대학, 연구소 등에서 생산한 디지털 지식정보를 등록•관리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과 자유롭게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한국형 오픈액세스 아카이브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규 보급기관(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개선 보급기관(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학교 의학도서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총 6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OAK 메타데이터 표준이 적용된 최신형 리포지터리 구축, 내부 시스템 연계, 무상 유지보수(1년), 운영자 교육 등을 지원받았다. 이로써 2009년부터 시작된 OAK 리포지터리 보급사업에 총 44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오후에 열렸던 ‘2017 OAK 리포지터리 운영기관 협의회 워크숍’에서는 리포지터리 운영기관외에도 운영을 희망기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한양대학교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기관 리포지터리 우수 운영 사례’를 발표했고, ‘리포지터리 운영 개선’, ‘연구성과관리와 도서관의 역할변화’, ‘리포지터리 데이터 표준화’ 등 도서관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최신 이슈에 대한 참가자들의 토의 시간이 있었다.

 

(원문출처)

http://www.nl.go.kr/nl/commu/libnews/article_view.jsp?board_no=9190¬ice_type_code=3&cate_n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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