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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K]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국가대표도서관을 만나다

2017-06-26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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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6월 14일 수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으로서는 유일하게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도서관에 소장된 국가지정문화재인 동의보감(東醫寶鑑, 국보 제319-1호), 목장지도(牧場地圖, 보물 1595-1호) 등 주요 고서 영인본과 점자·촉각자료, CD, 음반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유형의 자료들을 전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문헌 수집의 중요한 수단인 납본제도를 알리고, 수집한 책의 정리, 이용서비스, 보존·복원에 관하여 밝혔다. 또한 영상을 통해 로봇스캐너를 활용한 원문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정(시간당 최대 2,500쪽을 스캔(수집)하는 신기술)과 보존수명을 약 3배 정도 연장할 수 있는 대량탈산처리시스템 처리 과정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도서관 퀴즈풀이’, ‘점자책갈피 만들기’ 등 이용자들이 흥미를 느끼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품을 준비했다.

(원문출처)

http://nl.go.kr/nl/commu/libnews/article_view.jsp?board_no=9146¬ice_type_code=3&cate_n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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