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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범 사서를 추천해주세요

2016-09-12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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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는 매일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사서들을 장려하기 위해 미국에서는 2008년부터 매년 ‘I Love My Librarian Award’라는 이름으로 모범적인 사서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2016년도 모범사서상의 후보 추천이 9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교수, 행정관리자, 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도서관 이용자들은 학교/대학 캠퍼스 또는 지역사회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서들을 추천한다.

이 상은 공공도서관 또는 학교/대학도서관 사서 중 총 10명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뉴욕카네기재단(Carnegie Corporation of New York)이 주최하는 시상식과 환영 연회에서 5,000달러의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또 각 수상자의 도서관에 상패가 전달된다. 이 상은 뉴욕카네기재단, 뉴욕공공도서관(New York Public Library, NYPL),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후원한다.

단, 후보자들은 반드시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의 문헌정보학 관련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의 석사 학위를 갖고 있는 사서이거나, ‘미국교사교육인정위원회(National Council for the Accreditation of Teacher Education, NCATE)’의 인증을 받은 교육 단체의 학교도서관 관련 전문 석사 학위를 갖고 있어야 한다. 후보자들은 현재 공인된 2년제 혹은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교, 유치원부터 12학년(K-12) 학교, 공공도서관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원문출처

http://www.acrl.ala.org/acrlinsider/archives/12339?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acrlinsider+%28ACRL+Insider%29
http://www.ilovelibraries.org/lovemylibra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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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arian Award 모범사서상 뉴욕카네기재단 미국도서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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