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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K] 조선시대의 독서열풍, 세책과 방각본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2016-08-22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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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제가 되는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 고문헌 기획전시 ‘조선시대 독서열풍과 만나다: 세책과 방각본’을 강좌부터 전시 관람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오는 26일(금) 오후 2시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3회 고문헌 강좌는 고소설(古小說) 전문가인 선문대학교 유춘동 교수를 초청, ‘조선시대의 독서열풍, 세책과 방각본’을 주제로 열린다. 유 교수는 이번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세책과 방각본’ 전시 주 기획자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를 좀 더 심도 있고 재미있게 관람할 기회다.

특히 강연 후 본관 전시실(1층)에서 진행되는 특별전을 유 교수가 직접 안내해 관람할 예정이다. 고문헌 강좌 참가는 16일(화)부터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http://www.nl.go.kr/)의 ‘공지사항’ [행사안내]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세책과 방각본’ 전시는 11월 30일(수)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전시실(1층)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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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특별전 방각본 임원선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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